OUR STORY
치과 이름이 '하나'인 이유
가족은 하나, 환자와 의사도 하나. 1987년 개원할 때의 마음 그대로입니다. 어머니 손을 잡고 치료받으러 오던 아이가 어느새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옵니다. 한 가족의 3대를 진료하는 일은, 한자리에서 39년을 보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오래 보는 의사만이 할 수 있는 치료가 있습니다. 우리는 치아의 10년 후를 보고 치료합니다."
- 1987박성환·강경자 원장, 창원 상남동에 하나치과 개원
- 2026장남 박호산 원장 합류 — 미국 치주과 전문의, 前 압구정 수치과 대표원장
- 2027개원 40주년, 2대가 함께 진료하는 가족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