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왜 가족치과인가
치과 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좋은 치료는 시간이 지나며 증명되고, 그래서 치료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시작한 자리를 아들이 잇는다는 것은, 오늘의 치료를 수십 년 뒤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
부부 치과의사 38년, 그리고 아들 원장의 합류. 하나치과의 모든 진료는 가족의 이름을 걸고 이루어집니다.
미국 컬럼비아 치과대학에서 치주과를 수련하고 미국 치주과 전문의(ABP Diplomate)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서울 압구정에서 수치과병원 대표원장으로 진료한 뒤, 부모님이 38년간 지켜온 창원 하나치과로 돌아왔습니다.
1987년 창원 상남동에 하나치과를 개원해 39년째 같은 자리에서 진료하고 있습니다. 국내 임플란트 도입 초기부터 38년간 임플란트를 식립해온, 창원에서 가장 오랜 임플란트 경력의 보철과 전문의 중 한 명입니다.
39년간 하나치과에서 진료하며 3대 단골 가족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진료실의 불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심리학 석사·박사 학위까지 마쳤습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들, 어르신과 아이들이 유독 강경자 원장을 찾는 이유입니다.
치과 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좋은 치료는 시간이 지나며 증명되고, 그래서 치료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시작한 자리를 아들이 잇는다는 것은, 오늘의 치료를 수십 년 뒤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
궁금한 점은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치료를 권하기 전에, 먼저 정확히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