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상남동에서
시작된 이야기
"치과는 무서운 곳이 아니라, 동네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이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성환·강경자 원장 부부가 문을 연 작은 치과는 38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울 압구정에서 심미치료를 해온 장남 박호산 원장이 고향으로 돌아와 함께합니다.
- 1987박성환·강경자 원장, 창원 상남동에 하나치과 개원
- 2026압구정 수치과 대표원장 출신 박호산 원장 합류
- 2027개원 40주년 — 2대가 함께 진료하는 가족치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