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의 색과 모양이 함께 고민이라면, 라미네이트는 자연치아를 최소로 다듬고 얇은 세라믹을 붙여 미소를 디자인하는 치료입니다. 창원 하나치과에서는 압구정 수치과 대표원장 출신 박호산 원장이 진단부터 부착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아래는 실제 치료 사례입니다.

어떤 고민이었나요?
내원 당시 환자분은 교정은 했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은 치아색상과 블랙트라이앵글로 인해 웃을 때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미백만으로는 개선되지 않는, 색과 형태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였습니다.
어떻게 치료했나요?
먼저 얼굴 비율·입술선·잇몸 노출을 분석해 환자에게 어울리는 미소를 디지털로 먼저 설계했습니다. 이후 독일 자이스(ZEISS) 현미경으로 디자인한 만큼만 0.1mm 단위로 다듬어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했고, 압구정에서 라미네이트만 제작해온 기공사가 손으로 마무리한 IPS e.max 세라믹을 부착했습니다. 전체 과정은 약 1주, 두 번의 방문으로 마무리됩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치아 본연의 투명감을 살린 자연스러운 색과 형태로 정돈되어,이제는 자신감있게 웃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호산 원장의 한마디
“라미네이트는 같은 재료라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치아 색과 모양뿐 아니라 잇몸선까지 함께 디자인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많이 깎나요?
아닙니다. 현미경으로 설계한 부위만 보통 0.3~0.7mm 다듬으며, 경우에 따라 거의 삭제하지 않기도 합니다. 자연치아 보존이 원칙이고, 삭제량은 치료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아픈가요? 몇 번 방문하나요?
국소마취 하에 진행해 시술 중 통증은 거의 없으며, 보통 두 번(약 1주 간격) 방문으로 완성됩니다.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적인 점검이 수명을 좌우합니다.
미국 치주과 전문의(ABP Diplomate) · 컬럼비아 치과대학 치주과 수련 · 前 압구정 수치과 대표원장 · 창원 하나치과